2026년 9월 29일
메모리 업체 넷리스트가 29일 미국 무역 당국에 마이크론 메모리 칩 수입을 막아 달라는 새로운 제소를 했어요. 대상 칩은 구글, 엔비디아, 브로드컴의 인공지능 연산용 제품에 사용돼요.
제소가 받아들여지면 마이크론의 인공지능용 메모리 공급과 주요 고객의 제품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실제 수입 제한으로 이어질지는 미국 무역 당국의 심사와 후속 절차에 달려 있어요.
지켜볼 일
미국 무역 당국의 제소 검토와 수입 제한 절차 (향후 심사 과정)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