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하이퍼이지가 온톨로지 기반 인공지능 운영체계와 국방용 제품 ‘스케인 디펜스’를 활용해 공군 정비체계 구축에 나섰고, 이후 육군과 해군으로 사업을 넓히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한국경제가 보도했어요. 하이퍼이지는 포스코DX의 기술 협력사로, 실감형 디지털트윈 구축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국방 정비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가상 공간을 함께 활용하면 장비 관리와 정비 절차를 더 체계적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있어 관련 시장 확대에 의미가 있어요. 다만 포스코DX가 이번 사업의 계약 당사자인지, 매출이나 수주 규모가 얼마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투자자는 협력 관계가 실제 공동 수주로 이어지는지와 육·해군 확산 여부, 포스코DX의 국방 인공지능 사업 매출 반영을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