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브라질을 중남미 수출 거점으로 삼는 가운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에 대해 브라질 의약품청의 품목허가를 받았어요. 현지 품목허가권자인 닥터레디스가 마케팅과 판매, 제품 공급을 맡아 출시를 추진해요. 브라질은 중남미 제약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시장으로 소개됐어요. 현지 허가를 바탕으로 닥터레디스와 출시·판매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투즈뉴의 중남미 사업 확장과 향후 공급 실적이 이어질지 살펴볼 사안이에요. 숫자로 보면 중남미 제약 시장에서 브라질이 차지하는 비중 약 40%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닥터레디스와 추진하는 투즈뉴의 브라질 출시 및 판매 진행(브라질 품목허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