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저스템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한 워크숍을 열고 2030년 매출 3000억원 비전을 선포했어요. 2016년 창립 이후 질소 기반 미세환경 제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온 회사의 장기 성장 구상을 공유한 자리예요. 지난 23일 공개된 제3공장 건설과 신사업 개발 구상에 이어, 이번 기사는 저스템이 기존 반도체 습도제어 사업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외형을 확대하려는 방향을 다시 보여줘요. 매출 목표는 향후 생산 기반 확충과 사업 다각화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기준이에요. 숫자로 보면 2030년 매출 목표 3000억원(올라가는 방향), 창립 이후 경과 기간 10주년(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제3공장 건설과 사업 확장 구상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향후 사업 진행 과정),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법정 제출 기한 기준 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