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2026년 8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베트남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어요. 헬스맥스와 셀바스헬스케어는 혈압, 스트레스, 체성분, 키, 혈당·콜레스테롤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가 건강측정 부스 ‘바이오그램 존’을 현지에 무상으로 제공했어요. 이번 사업은 단순 제품 기부를 넘어 베트남 주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타이응우옌 대학생의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역량도 키우는 민관 협력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과거 해외 기증이 일회성 지원에 그쳤다면, 이번에는 현지 교육과 협력 기반이 함께 마련돼 향후 제품 사용 확대와 사업 연결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어요. 투자자는 실제 설치 대수와 이용자 반응, 베트남 정부·대학과의 추가 계약, 바이오그램 관련 매출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다만 현재 발표만으로는 즉각적인 실적 규모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