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바이오비는 2026년 8월 31일 롱코비드로 인한 신경계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베지스테림의 ADDRESS-LC 임상시험에서 환자 치료 단계를 마쳤다고 발표했어요. 이번 시험은 치료를 실제로 진행하는 단계가 끝났다는 의미이며, 회사는 앞으로 환자 자료를 분석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게 돼요.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은 시험 완료 뒤 공개되는 결과에 따라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특히 코로나 후유증 치료제는 아직 확실한 치료법이 부족해 시장의 관심이 높아요. 다만 이번 발표만으로 약의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에요. 한국 투자자는 후속 분석 결과 발표 시점, 증상 개선 정도, 부작용 발생 여부와 함께 미국 규제기관과의 다음 임상·허가 절차를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