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정부가 7대 시드 프로젝트의 상용화에 착수했어요. 소형모듈원자로 분야는 포스코이앤씨, 롯데케미칼,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이달 구성하고, 해상 원자로와 산업단지 열 수요를 논의해요. 삼성중공업이 추진해 온 해양용 소형모듈원자로 사업이 개별 기술개발을 넘어 정부·기업 협력과 국제 기준 형성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맞았어요. 협의체 논의 결과와 내년 기본계획이 선박용 원자로 사업의 제도·수요 기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정부 7대 시드 프로젝트 7대, 민관협의체 구성 시점 이달, 소형모듈원자로 기본계획 수립 시점 내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소형모듈원자로 민관합동 협의체 구성과 킥오프 회의(이달), 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 장관회의(이달 27∼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