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테슬라가 24일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에 대형 트럭 세미 전용 공장을 열어요. 회사는 내년까지 세미 생산량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가까운 시일 안에 테슬라 자율주행 시스템의 한 버전을 트럭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어요.
어제 전해진 역대 최대 세미 계약에 이어 전용 공장 가동과 생산 확대 계획이 구체화됐어요. 세미는 전기 상용차 사업의 매출 기반을 넓힐 수 있지만, 실제 성과는 생산 안정화와 자율주행 기능 적용 시점, 대형 계약의 이행 규모에 달려 있어요.
지켜볼 일
네바다 공장의 세미 양산 진행 상황 (내년)
세미에 적용될 자율주행 시스템 공개 (가까운 시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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