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센서뷰가 주주 배정 뒤 남은 유상증자 물량을 일반 투자자에게 청약받는 실권주 청약을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해요. 청약 주관사는 상상인으로 안내됐고, 주주에게 먼저 배정한 뒤 신청이 부족했던 주식을 다시 모집하는 방식이에요. 회사에 자금이 들어오면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현금을 확보할 수 있지만, 새 주식이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나뉠 수 있다는 점은 부담이에요. 과거에도 실권주 청약은 자금 마련에 성공하면 재무 여건 개선으로 이어졌지만, 청약 흥행이 약하면 자금 조달 규모가 줄고 투자심리가 위축되기도 했어요. 투자자는 최종 청약 결과와 실제 납입 금액, 새 주식의 상장일, 조달 자금의 사용처를 확인해야 하며, 이후 주가 흐름과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