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인프라 데이터 제공업체 에테리오가 오라클의 위스콘신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 데이터센터에 중대한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어요. 이 소식 이후 오라클 주가는 30일 개장 전 거래에서 0.72% 하락했어요.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의 일정 지연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용량 확보와 매출 인식 시점을 늦출 수 있고, 건설 기간이 길어지면 전력·설비 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확장 속도와 실행력을 함께 관리해야 해요.
지켜볼 일
프로젝트 라이트하우스의 공사 일정과 가동 시점 확인 (향후 공개 시)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및 클라우드 용량 업데이트 (다음 실적 발표 때)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