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는 갤럭스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트라제네카, 셀트리온, LG화학, 올릭스, 에임드바이오 등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갤럭스는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후보 물질을 설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내년 기술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에임드바이오가 이 협력 목록에 포함됐다는 점은 신약 개발 네트워크와 기술 접점을 넓히는 신호지만, 에임드바이오의 계약 규모나 개발 단계가 구체적으로 공개된 것은 아니에요. 투자자는 공동 연구가 실제 후보물질 도출이나 기술수출로 이어지는지, 회사가 별도 계약과 성과를 발표하는지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