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지아이이노베이션은 7일, 일본 마루호에 기술이전한 알레르기 치료제 지아이-301의 일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이 이달 중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마루호가 일본 개발을 주도하며,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도 지급될 예정이에요. 일본 임상 2상이 시작되면 마루호가 보유한 일본 개발·상업화 권리의 후속 개발이 구체화되고, 계약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 수령으로 이어져요. 일본 외 지역에서는 유한양행이 개발 권리를 보유해, 지아이-301의 글로벌 개발 진행 상황이 회사의 기술이전 성과와 연결돼요. 숫자로 보면 일본 임상 단계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 이달 중 시작 예정(올라가는 방향), 일본 기술이전 계약 규모 상한 최대 2억 2100만달러(당시 약 3000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지아이-301 일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이달 중),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 수령(임상 2상 진입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