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수처리 기업 블루그린링크의 최영화 대표가 수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발전시스템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GS건설 등과는 대구경 노후 상수관을 굴착 없이 복구하는 비굴착 갱생기술 ‘펠릭스’ 개발에 참여했어요. GS건설은 상수관 복구 기술 개발 협력사로 등장했지만, 기사에는 회사의 계약 규모나 사업 수익이 담기지 않았어요. 따라서 이번 소식은 건설 본업 실적보다는 환경·인프라 기술 협력 사례에 해당하며, 매출이나 영업이익률과 직접 연결하기는 어려워요. 숫자로 보면 바이오가스 열병합 발전시스템 규모 500㎾급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비굴착 갱생기술 펠릭스의 개발 및 사업 적용(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