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서울남부지법은 30일 영풍제지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된 24명 가운데 22명에게 1심 유죄를 선고했어요. 대양금속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공현철 씨는 징역 3년과 벌금 2430억원, 추징금 74억7000만원을 선고받았어요. 어제 총책의 중형 선고에 이어 대양금속과 연결된 실소유주의 공모·자금 지원 책임까지 법원이 인정했어요. 판결은 회사의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관련 법적 부담을 다시 부각하며, 향후 항소와 추징 절차가 대양금속에 미칠 영향을 지켜보게 해요. 숫자로 보면 유죄 선고 인원 22명, 전체 피고인 24명, 공현철 씨 벌금 2430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공현철 씨와 다른 피고인의 항소 여부(선고 이후), 추징금 및 벌금 집행 절차(향후 법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