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시설 확대에 맞춰 발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어요.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솔루션 부문과 한국중부발전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5기가와트 규모 액화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며 203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해요. SK이노베이션은 정유·배터리뿐 아니라 반도체 산업의 전력 공급을 뒷받침하는 에너지 인프라 사업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어요. 발전소 건설과 운영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대형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전력·열 공급 사업과 연결돼요. 숫자로 보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발전소 전력 생산설비 1.05기가와트, 발전소 준공 목표 2030년 9월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액화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운영 조건 협의(2030년 9월 준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