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스피어가 14일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발사업체와 285억원 규모의 특수 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어요.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84%이며, 계약은 내년 7월 26일까지 이어져요. 이번 계약은 스피어의 우주항공 소재 사업에서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수주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어요. 계약 기간 동안 실제 공급과 매출 인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는지, 특수 합금 사업이 기존 의료·헬스케어 정보 서비스와 함께 실적 기반을 넓히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특수 합금 공급 계약 금액 285억원(올라가는 방향),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대비 계약 규모 29.84%(올라가는 방향), 계약 종료일 내년 7월 26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특수 합금 공급 진행과 매출 인식(내년 7월 26일까지), 스피어 다음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