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남해화학에서 분할된 정밀화학 부문을 인수해 설립된 TKG휴켐스가 인도네시아 바크리 그룹 계열사와 약 3,378억원 규모의 질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어요. 계약 기간은 10년이며, 현지 질산암모늄 공장에 원료를 공급해요. 이번 계약은 남해화학의 현재 실적보다 분할 이후 정밀화학 사업을 이어받은 TKG휴켐스의 해외 공급 기반과 장기 매출 가시성을 보여주는 소식이에요. 질산암모늄 공장은 광산 개발과 토목공사에 쓰이는 산업용 폭약 원료를 생산해 동남아 산업 수요와 연결돼요. 숫자로 보면 질산 장기 공급계약 규모 약 3,378억원(올라가는 방향), 계약 기간 10년(큰 변화 없는 방향), 질산암모늄 공장 생산능력 연간 18만톤(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도네시아 질산암모늄 공장 건설과 질산 공급 개시(향후 10년 계약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