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지노믹트리가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파르나스 호텔에서 방광암 진단검사 '얼리텍-B'의 임상 성능 결과를 공유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어요. 비뇨의학과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이 검사의 실제 임상 성능과 활용 방법을 설명했고, 8월 비급여 등재를 앞두고 있다고 해요. 이는 회사의 핵심 진단 제품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의사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예요. 방광암은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정확한 진단검사가 있으면 환자들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어요.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가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준 검사가 되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8월 비급여 등재 이후 실제 매출이 얼마나 나올지, 그리고 향후 건강보험 급여 등재 가능성까지 주시해야 해요. 콘퍼런스 개최 자체가 회사가 제품 상용화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