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코 다이어그노스틱스와 레디고는 9월 16일 혈액 기반 분자검사를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어요. 첫 과제로 분산형 에볼라 진단을 검토하며, 고콜렉트 검체 전처리 기술과 중합효소 연쇄반응 기술을 결합하는 방안을 제시했어요.
혈액 검체를 활용한 현장 분자검사는 기존 검사 플랫폼의 적용 영역을 넓힐 가능성이 있어요. 회사는 에볼라를 첫 적용 분야로 삼고 에이즈와 B형·C형 간염도 잠재 시장으로 언급했어요. 실제 검사 성능과 현장 적용 진전이 사업화의 주요 변수예요.
지켜볼 일
에볼라 현장 진단 적용을 위한 공동 평가 진행 상황 (다음 분기)
혈액 기반 검사 관련 기자회견과 웹캐스트 (2026년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미국 동부시간))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