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정부가 1일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을 발표했어요. 중견기업이 대기업 요건에 해당해도 최초 5년간 중견기업 지위와 혜택을 유지하는 졸업 유예를 도입하고, 원익홀딩스를 포함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 10곳에 연구개발·금융·수출 등을 지원해요. 원익홀딩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으로 선정돼 전주기 지원 대상에 포함됐어요. 기업당 최대 50억원을 4년간 받을 수 있어 기술개발과 사업 확장의 정책 기반이 마련됐고, 중견기업 성장 단계의 제도 변화도 사업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 지원 한도 기업당 최대 50억원, 월드클래스 플러스 지원 기간 4년, 데카코어 프로젝트 규모 2027년부터 2035년까지 총 1조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월드클래스 플러스 연구개발·금융·수출 등 전주기 지원의 구체적인 집행(내년부터), 중견기업법 개정을 통한 졸업 유예제도 도입 절차(향후 입법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