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수자 시의회가 중·대형 무공해 상용차를 위한 공개 충전·에너지저장 시설 개발과 관련해 E-파워와 독점 협상계약을 논의하도록 시 공무원에게 권한을 부여했다고 9일 발표했어요. 제안된 메가 충전소 사업 규모는 2600만 달러예요.
이번 결정은 확정 수주가 아니라 독점 협상계약 체결을 향한 행정 절차의 시작이에요. 협상이 실제 계약과 착공으로 이어지면 E-파워의 에너지저장과 충전 인프라 사업 확장에 의미가 있지만, 사업 규모와 수익 반영 시점은 후속 합의에 달려 있어요.
지켜볼 일
아수자시와 독점 협상계약 체결 여부 (향후 협상 과정)
메가 충전소 최종 사업계약과 개발 일정 (협상 완료 후)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