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트레저 글로벌의 자회사 타다 테크놀로지가 1,000에이커 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해요. 3억6,700만 달러 규모로, 360메가와트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25년간 공급하며 연간 730만 달러 매출을 겨냥해요.
이번 사업은 타다 테크놀로지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과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하는 구조예요. 장기 공급이 실제로 체결되고 발전소 건설과 운영이 진행되면 자회사 매출원이 다변화될 수 있어요.
지켜볼 일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의 계약 확정과 건설·운영 일정 (향후 사업 진행 기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 (25년 공급 계약에 따른 사업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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