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9월 2일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첫 상생 일자리박람회가 열리고, 엠피닉스·파란손해사정·코비코·세방전지·오이솔루션·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등 기업이 참여해 모두 307명을 채용할 예정이에요. 한전KDN과 한전KPS,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멘토링관도 마련돼 구직자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해요. 세방전지가 참여 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점은 지역 인재 확보와 채용 활동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에요. 다만 이번 발표에는 세방전지의 모집 인원이나 투자 규모, 실적 변화가 구체적으로 담기지 않았어요. 과거에도 채용 행사는 기업 이미지와 인력 확보에는 도움을 줬지만, 곧바로 매출이나 이익을 크게 바꾸는 재료로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투자자는 실제 세방전지 채용 규모와 신규 공장·생산 확대 여부, 이후 실적 발표에서 인건비와 생산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