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10월 31일 SK하이닉스의 디램과 고대역폭 메모리 물량이 2029년까지 사실상 모두 판매됐고, 2027~2028년 생산능력의 절반을 넘는 물량이 장기 계약으로 확보됐으며, 순현금은 98.7조원이고 주주환원 계획도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장기 계약과 판매 가시성은 인공지능 메모리 수요가 향후 공급 물량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줘요. 다만 기사에서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데 대한 시장의 우려도 함께 다뤄, 계약 물량의 매출 전환과 투자 규모, 재무 여력 및 주주환원 계획이 이후 확인할 변수예요.
지켜볼 일
장기 계약 물량의 실제 공급과 설비 투자 규모 (2027~2028년)
다음 실적 발표 (202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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