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9월 2일 전자신문 토론회에서 이선영 로보티즈 부사장은 인공지능의 지식을 실제 움직임으로 옮기는 끝점이 로봇이라고 설명했어요.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주행 로봇의 시험 공간을 적극적으로 열어 지역에서도 기술을 검증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이는 로보티즈가 단순히 로봇 부품을 만드는 회사를 넘어, 실제 거리와 생활 현장에서 로봇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넓어질 가능성을 보여줘요. 과거에는 로봇 기술이 연구실이나 일부 기업 안에서만 시험됐다면, 앞으로는 지역 단위 실증이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이 달라요. 투자자는 정부와 지자체의 로봇 실증 사업 발표, 로보티즈의 자율주행 로봇 공급 계약, 실제 운행 대수 증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다만 제안이 곧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구체적인 계약과 사업비 확보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