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대신증권이 1일 저스템에 대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2세대 수율 개선 솔루션인 ‘JFS’가 확산되면서 내년 영업이익이 500억 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저스템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제품을 담는 용기와 장비가 만나는 구간의 습도와 오염 물질을 질소로 관리해 불량을 줄이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어요. 기존 1세대 방식에서 한 단계 발전한 JFS가 주요 고객사에 넓게 적용되면 장비 판매와 수익성이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반도체 업황 회복만 기대했던 과거와 달리 고객사별 실제 채택과 매출 반영이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에요. 투자자는 내년 영업이익 500억 원 전망이 실제 수주와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적용 확대 소식이 나오는지, 그리고 분기별 매출과 이익이 예상대로 증가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