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지놈앤컴퍼니는 26일 100% 자회사 블룸파트너스를 통해 미국 케이뷰티 수출·유통기업 올블룸 지분 64.5%와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어요. 타깃·미니소와 거래하는 올블룸은 지난해 매출 약 230억원으로 전년보다 29.6% 늘었고, 유이크는 약 120억원으로 50% 성장했어요. 어제 올블룸 인수 소식에 이어, 이번 보도는 유이크의 미국 판매망 확대와 두 회사의 매출 규모를 함께 보여줘요. 올블룸의 현지 영업·물류 역량이 미국 오프라인 진출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난해 아마존 입점 이후 실제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매출 기여가 다음 관전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올블룸 지분 인수율 64.5%, 올블룸 지난해 매출 증가율 전년 대비 29.6%(올라가는 방향), 유이크 지난해 매출 증가율 전년 대비 50%(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유이크의 미국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향후), 미국 유통망을 통한 유이크 매출 기여(다음 실적 발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