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존슨앤드존슨은 25일 트렘피아와 카빅티를 건선성 관절염과 다발성골수종 환자에게 평가한 주요 임상 결과에서 긍정적인 진전이 확인됐다고 밝혔어요. 트렘피아는 축성 건선성 관절염, 카빅티는 다발성골수종 치료 가능성을 다뤘어요.
두 치료제의 임상 성과는 존슨앤드존슨이 면역질환과 혈액암 분야에서 치료 적용 범위를 넓히는 흐름과 연결돼요. 특히 트렘피아의 척추 증상 개선과 카빅티의 초기 치료 장기 추적 결과는 후속 허가와 처방 확대 여부를 살필 근거가 돼요.
지켜볼 일
트렘피아와 카빅티 임상 결과의 후속 학술 발표 및 규제 절차 (다음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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