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넥써쓰는 23일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의 스테이킹 자회사 피노아 컨센서스 서비스가 원체인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고 밝혔어요. 이 회사는 원체인 메인넷 2.0에서 블록 생성과 거래 검증, 네트워크 보안·유지에 참여해요. 기사에 나온 피노아는 기관 대상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상장사 피노와는 다른 회사예요. 따라서 이번 밸리데이터 합류는 피노의 전자부품 사업이나 실적을 직접 설명하는 소식이 아니며, 피노 투자 지표와 연결되는 변화로 보기 어려워요. 숫자로 보면 원체인 메인넷 버전 2.0(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피노아 컨센서스 서비스의 원체인 검증자 운영 참여(합류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