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펄어비스의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 ‘빅잼’ 선정작인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와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가 다음 달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 후보로 거론돼요. 스타더스트는 지난달 누적 판매량 3만장을 넘겼고, 스팀 이용자 평가 80%가 긍정적이었어요. 빅잼 선정작은 2023년 ‘데블위딘: 삿갓’부터 지난해 ‘셰이프 오브 드림즈’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을 배출했어요. 올해도 수상이 이어지면 펄어비스의 인디게임 발굴·육성 활동과 게임 생태계 확장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스타더스트 누적 판매량 3만장 이상(올라가는 방향), 스타더스트 스팀 이용자 긍정 평가 비율 80%, 빅잼 선정작 인디게임상 수상 연속 기간 3년 연속(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 수상 결과(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