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프로팽 바이오파마는 9월 9일 췌장 전구효소 제제의 세계 최초 1b상 첫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2027년 2월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어요. 회사는 재발성·전이성 암을 포함한 만성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요.
연구 단계 후보물질을 사람에게 처음 투여하는 임상시험의 시작 시점을 제시한 내용이에요. 앞서 발표된 진행성 암 환자 대상 임상 준비와 연결되는 일정으로, 실제 시험 개시와 환자 등록, 초기 안전성 결과가 개발 진척을 보여줄 변수예요.
지켜볼 일
첫 인체 대상 1b상 임상시험 개시 (202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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