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오라클의 매출 성장과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여러 해 만에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이에 사업 전망을 다시 살폈어요. 올해 1분기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고,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했으며 수주잔고는 6640억 달러였어요.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률과 6640억 달러의 수주잔고는 인공지능 관련 수요가 오라클의 향후 매출 기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다만 부채비율이 3.51배로 제시돼 성장 투자와 재무 부담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지켜볼 일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과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전환 (다음 실적 발표 때)
오라클 다음 실적 발표 (2026-12-10)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