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크리티컬 메탈스는 2026년 7월 8일 회사가 보유한 비핵심 자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절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어요. 비핵심 자산은 현재 주력 사업으로 정한 탄브리즈 같은 프로젝트와 직접 관련이 적은 자산을 뜻하며, 회사는 이를 매각하거나 별도 방식으로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이 전략이 중요한 이유는 자산을 정리해 현금을 확보하고, 핵심 광산 개발에 자금과 경영진의 관심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과거 소형 광물 기업들도 비주력 자산을 처분해 개발비를 마련했지만, 실제 매각 가격이 장부상 가치보다 낮으면 오히려 손실이 발생했어요. 한국 투자자는 어떤 자산을 대상으로 하는지, 매각 상대방과 가격이 공개되는지, 확보한 현금이 탄브리즈 개발에 실제 투입되는지를 확인해야 해요. 동시에 매각이 늦어지거나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지도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