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포스코DX의 김병석 인공지능 워크포스 전담팀장은 2026년 9월 9일 열린 AI월드 2026에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이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릴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어요. 그는 인공지능을 단순히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로 쓰는 데 그치지 말고, 처음부터 인공지능을 전제로 업무와 조직을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어요. 과거 스마트공장이 설비를 연결하고 데이터를 모으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이 생산 판단과 업무 흐름에 직접 참여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의미예요. 다만 이번 내용은 회사의 구체적인 계약이나 실적 발표가 아니라 전략 방향을 밝힌 발언이에요. 투자자는 이런 계획이 실제 제품 출시와 고객 수주, 인공지능 사업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면서 기대와 현실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