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올해 상반기 홈쇼핑에서 LG전자의 거래액이 347억 80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1% 감소했어요. 삼성전자도 22.3% 줄었고, 쿠쿠도 12.4% 빠졌어요. 이건 홈쇼핑 채널에서 가전 브랜드들의 판매가 전반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특히 LG전자의 감소폭이 삼성전자보다 더 크다는 게 눈에 띄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홈쇼핑이라는 중요한 판매 채널에서 LG전자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요. 온라인 채널 전체에서의 판매 추이, 특히 로켓배송 같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의 성과가 이를 보완하고 있는지 계속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