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성수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어요. 지난 5일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총회에서 753명의 조합원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낙찰됐다고 6일 발표했어요. 이는 올해 롯데건설의 정비사업 수주액이 2.8조 원을 넘겼다는 뜻이에요. 성수4지구는 강남의 주요 재개발 지구로, 이 사업 수주는 롯데건설의 건설 수주 포트폴리오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정비사업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짓는 사업으로, 수익성이 좋은 대형 프로젝트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롯데건설의 올해 수주 실적이 예상을 넘어서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에요. 앞으로 이 사업이 실제로 착공되고 진행되는 과정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수주 소식이 나오는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