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와이즈키가 스위스에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로 본사를 이전한 뒤 5일부터 나스닥과 스위스 거래소에서 새 종목명으로 거래를 시작했어요. 자회사 와이즈샛스페이스는 실스크가 주도한 1000만 달러 규모 사모투자도 유치했어요.
자회사 와이즈샛스페이스의 상장과 실스크 주도 투자금은 우주 사이버보안과 양자내성 통신 사업의 자금 기반을 넓히는 흐름이에요. 실스크에는 관계사의 공개시장 접근성과 관련 사업 확장을 함께 보여주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일
와이즈샛스페이스의 상장 이후 우주 사이버보안·양자내성 통신 사업 진행 (다음 분기)
실스크가 주도한 투자금의 사업 활용 내용 (향후 공시)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