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이파워는 10월 26일 구이저우 합작사 선라이즈(구이저우) 신에너지 머티리얼즈가 투자자인 제서우 신양 잔신 지분투자펀드가 약정한 증자대금 2억 위안 가운데 1억1000만 위안(약 1650만 달러)을 받았다고 밝혔어요. 증자 후 기업가치는 20억 위안으로 제시됐어요.
이번 자금 유입은 이파워의 배터리 소재 사업을 맡은 합작사의 자금 조달과 관련돼 있어요. 다만 공시 내용은 합작사에 들어온 증자금으로, 이파워의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직접 달라졌다는 뜻은 아니며 향후 자금 활용과 사업 진행 상황이 실적 연결의 관건이에요.
지켜볼 일
합작사의 증자 절차와 조달 자금 활용 상황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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