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중국 창신메모리가 올해 3분기 매출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0% 늘린 수준, 즉 7배가량으로 기록할 전망이라고 17일 보도됐어요. 인공지능 수요와 생산 능력 확대가 매출 증가 배경으로 거론됐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을 추격하고 있어요. 창신메모리의 매출 확대와 생산 능력 증가는 중국 업체가 D램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으로 해석돼요. SK하이닉스에는 경쟁사의 생산 확대가 메모리 가격과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이며, 실제 출하량과 제품 경쟁력이 함께 확인돼야 해요. 숫자로 보면 창신메모리 3분기 매출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600%(올라가는 방향), 창신메모리 3분기 매출 규모 전년 동기 대비 7배 수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창신메모리 3분기 실제 매출과 생산 능력 공개(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시점), 중국산 D램의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 변화(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