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바이오헤이븐은 2026년 8월 간질 치료 후보물질 오파칼림을 포함한 Kv7 플랫폼의 전 세계 권리를 SK바이오팜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계약 규모는 최대 7억9500만 달러로 알려졌고, 소식이 전해진 뒤 바이오헤이븐 주가는 하루에 18% 뛰었어요. 이번 계약은 아직 판매가 확정되지 않은 신약 후보물질로도 큰 선급금과 향후 성과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해요. 특히 신약 개발 회사가 연구비 부담을 줄이면서 임상시험을 계속할 현금을 마련했다는 점이 과거 단순 연구 발표보다 주가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줬어요. 한국 투자자는 바이오헤이븐의 계약금 실제 지급 여부와 오파칼림의 주요 임상시험 결과, SK바이오팜의 개발 일정과 추가 비용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계약이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과 임상 실패 가능성도 계속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