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종근당바이오가 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제 개발에서 핵심 역할을 맡게 됐어요. 바이오미의 윤상선 대표가 개발 중인 BM109라는 치료제인데, 종근당바이오가 임상용 치료제 생산을 전담하기로 했어요. 균주를 기반으로 마스터셀뱅크와 워킹셀뱅크를 구축한 뒤 배양·동결건조·제형화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에요. 이 치료제의 핵심은 장내 TMA라는 물질을 직접 분해하는 대사 경로라고 해요. 생선비린내증후군은 희귀질환이지만 치료 수단이 거의 없어서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면 시장 가치가 상당할 수 있어요. 종근당바이오가 생산을 담당하면서 향후 상용화 단계에서 수익 창출 기회를 갖게 된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임상 진행 상황과 규제 승인 일정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해요. 희귀질환 치료제는 성공하면 높은 마진율을 기대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