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김남용 대표는 8월 24일 인터뷰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5억 1000만원 규모 장비 수주를 확보했고, 10여 곳 이상과 도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어요. 전년 매출의 10%인 약 5억원 이상 선입금 계약도 추가로 나올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글로벌 제약사 장비 계약과 포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논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올해 2분기 매출은 12억원으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8.1%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379.1%였어요. 추가 계약의 선입금과 반복 매출 전환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글로벌 제약사 장비 수주 5억 1000만원(올라가는 방향), 올해 2분기 매출 12억원(올라가는 방향), 올해 2분기 영업이익률 -379.1%(내려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논의 중인 글로벌 제약사와 선입금 멀티 유닛 계약 체결 여부(하반기),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