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우리은행·경남은행·하나은행·부산은행에 이어 8월 10일 iM뱅크와 기업승계와 기술혁신을 돕는 인수·합병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어요. iM뱅크가 기업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자금 공급과 보증 연계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진 셈이에요. 기존 협약이 여러 은행으로 확대된 흐름과 비교하면 단순한 일회성 대출보다 기업 승계와 새 사업 발굴을 겨냥한 장기 협력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다만 협약 자체가 곧바로 대출 실적이나 수익 증가를 뜻하지는 않아요. 투자자는 앞으로 실제 지원 기업 수, 취급 금액, 관련 수수료와 부실 부담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해요. 지원이 안정적인 실적으로 이어지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지만, 초기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