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입찰제안서를 제출했어요. 기존 골조를 유지하면서 평면·커뮤니티·외관을 개선하는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적용하고, 전용면적 84㎡에 2개 설계 유형을 제시했어요. 조합은 24일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에요. 이번 제안은 삼성물산이 신축 중심의 주택 사업에서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으로 상품 범위를 넓히는 사례예요. 평면 개선과 5개 층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 홈닉·인공지능 주차 솔루션을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향후 서울 도심 정비사업 수주 경쟁과 연결돼요. 숫자로 보면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제안 평면 전용면적 84㎡(큰 변화 없는 방향), 제안 커뮤니티 시설 5개 층 규모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24일), 리모델링 사업 우선협상 및 계약 절차(총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