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구자근 의원이 정부 예산안에 없던 전자유리 국가사업을 새로 따냈어요. GH신소재를 포함한 LG이노텍, 월덱스, 엘비루셈 등 구미 지역 주요 기업 67개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어요. 이는 정부가 공식 계획에 없던 사업을 의원의 주도로 신규 확보한 것이라 의미가 있어요. 전자유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소재로, 구미가 이 분야 상용화 기지로 자리잡으면 GH신소재 같은 지역 기업들의 수주 기회가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GH신소재가 이 국가사업의 주요 참여사로 선정되는지,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일정이 언제 공개되는지 주시해야 해요. 또한 실제 상용화까지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정부 지원이 확대되는지도 모니터링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