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와이즈넛이 웨이버스와 함께 한국전기안전공사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이달부터 7개월간 진행하게 됐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26억원 규모로, 공간정보 기술과 AI를 결합해서 전기안전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게 목표예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공공서비스 품질도 함께 높일 계획이에요. 이는 와이즈넛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공 부문에 본격 적용하는 사례로, 향후 유사한 정부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의 기술력이 공식적으로 검증되고, 공공 부문 고객 확보라는 신뢰도 함께 얻게 되는 긍정적 신호로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