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김남용 대표가 10곳이 넘는 글로벌 제약사와 장비 도입을 논의하고 있으며, 전년 매출의 10%인 약 5억원 이상 규모의 선입금 멀티 유닛 계약이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어요. 장비를 여러 대 공급하는 계약이 실제로 체결되면 한 번의 판매를 넘어 제약사 내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회사의 매출 확대 기대도 커질 수 있어요. 특히 과거 단일 계약보다 큰 선입금 계약은 고객사의 도입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다만 이번 내용은 대표의 전망이어서 확정 수주와는 구분해야 해요. 투자자는 계약 상대방과 금액, 선입금 규모, 실제 매출 인식 시점, 추가 고객 확보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된 뒤 계약 발표가 늦어지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