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이오플로우의 김재진 대표가 악재 소식을 미리 알고 주식을 팔아치운 혐의로 재판을 받았는데, 서울남부지법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어요. 이건 경영진이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나쁜 뉴스를 알고 주식을 처분한 거라서 시장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혔어요. 과거 삼성·SK 같은 대기업 경영진들도 비슷한 혐의로 처벌받은 사례들이 있는데, 이런 일이 터지면 그 회사 주가는 한동안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게 돼요. 이오플로우 주식을 보유 중이라면 경영진의 신뢰성 문제가 얼마나 회복될지 지켜봐야 하고, 향후 회사의 공시와 실적 발표 때 더 꼼꼼히 살펴봐야 할 시점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