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국정감사에서 중동 전쟁 등으로 한국전력의 이익 규모가 줄어 내년까지 사채 발행 한도를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의 2배 이내로 줄이기 어렵다고 밝혔어요. 한시 특례는 2027년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에요. 특례가 끝나면 발행 한도가 기존 2배로 돌아가 전력망 구축과 3대 메가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여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김동철 사장은 한도가 줄 경우 자구노력과 함께 최소한의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해, 제도 연장 여부와 수익성 흐름이 함께 주목돼요. 숫자로 보면 한전채 발행 한도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의 2배(내려가는 방향), 한시 특례 종료 예정일 2027년 12월 31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한전채 발행 한도 특례의 연장 여부와 관련 법 개정 논의(2027년 12월 31일 이전), 한국전력의 다음 분기 실적 발표(2026년 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