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5일 최고정보보호책임자를 신고한 기업 약 2만8000곳에 외부 노출 시스템과 취약점 점검을 권고했어요. 대한항공은 지난해 말 기내식 협력사 서버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3만여 건이 유출된 사례가 언급됐어요. 대한항공은 협력사와 외부 시스템을 포함한 보안 관리 수준이 개인정보 보호와 운영 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구조예요. 정부 권고에 따른 점검 결과와 추가 보완 조치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정보보호 체계의 중요한 확인 사항이에요. 숫자로 보면 정부 보안점검 권고 대상 기업 약 2만8000곳, 대한항공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규모 3만여 건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외부 노출 자산과 협력사 계정에 대한 보안 점검 및 보완 조치(이달 중), 금융권 해킹 관련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8일).